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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메리칸, 오바마 경제부양책 좋지만돈은 다 어디 있나?

New America Media, News Report, Eunji Jang Posted: Oct 07, 2009

뉴아메리카 미디어가 10월6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62%의 아시안은 경제부양책을 더욱 긍정적이고 좋게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아프리칸 아메리칸과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미국 경제가 올바르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대부분의 백인, 히스패닉과 네이티브 아메리칸이 미국경제가 빗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뉴아메리카 미디어가 Sergio Bendixen Research Center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또한 63%의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자신들의 2010년 제정상황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아시안 아메리칸 응답자들은 자신들의 저당금, 월세, 콘도 비 또는 재산세금과 같은 주거비나 가족들의 기초 음식, 약, 그리고 옷 등에 드는 비용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다고 대답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아시안 아메리칸 응답자들은 실직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는 다고 대답했지만, 46%의 응답자들은 취직의 기회가 많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오바마 경제부양책이 아직까지는 별 효과가 없으며, 대기업들만 이 정책을 통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아시아 아메리칸을 포함한 다른 미국인들은 이 부양책이 지역경제에는 큰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74%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소기업들 중, 소기업 대출받기에 성공한 소기업이 있는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이는 아시안 아메리칸 뿐 만 아닌, 백인 (77%), 히스패닉 (92%) 아프리칸 아메리칸 (74%) 네이티브 아메리칸 (83%)들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더욱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지역의 사업자, 계약자 그리고 지역단체들이 경제부양책 돈을 어떻게 받는 지 모를 것이라고 답했고, 21%의 아시안 아메리칸 응답자들만이 아직 기회는 늦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많은 수의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43%) 자신이 주거하고 있는 지역이나 주에 새로운 길 또는 고속도로 건설이나, 군대기지, 항구, 다리 또는 터널 건설, 또는 대중교통과 철도시설의 향상과 같은 새롭게 만들어진 프로젝트들에 대해 알 고 있는 반면 24%의 응답자들 만이 환경보존을 위한 직업, 수계향상을 위한 직업, 또는 깨끗한 에너지 장려를 위한 직업 등 새롭게 만들어진 푸른 직업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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